지역문화의 포괄적 이해, 세계화의 구현, 지역경쟁력강화, 창의적 사고로의 변화라는 4가지 패러다임 교육을 위하여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하였다. 강사로는 이어령 현 중앙일보 고문, 정진구 (주)CJ푸드빌 대표이사, 김명곤 국립극장장, 로버트 할리 국제변호사 등이다. 수강생들로는 이창승 코아그룹 회장, 이민희 엘드건설 대표, 양득철 전북은행 부행장 등을 비롯한 지역리더 71명이 참가하였다.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 아카데미 교육에 수강생들은 열성적으로 참여하여, 지역리더의 창의적 사고 발굴과 서로간의 친분을 돈독히 하였다.
이남식 총장은 “지역과 문화를 이해하고, 창의적 시각과 감각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제, “좀더 많은 지역리더들이 참여하여 지역혁신과 지역경쟁력을 배울 수 있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한편 10월 초로 예정된 2기 JJ 문화경영아카데미는 교육의 연장 필요성과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도로 인하여 1기 수강생과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2기 수강생 모집은 8월 11일부터 9월 30일이며 전주대학교 T/F 팀(220-2969)에서 접수하고 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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