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청에 꼬마버스 타요 모형 및 포토월 설치

서울--(뉴스와이어)--온 국민의 폭발적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버스 타요’가 15일(화)부터 시민청으로 놀러와 어린이 친구들과 시민들을 만난다.

서울시는 15일(화)부터 5월 말까지 시민청 내 시티갤러리(지하 1층)에 꼬마버스 타요 모형(넓이1m×높이1.2m×길이1.5m)과 포토월(2.7m×2.7m)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만져도 보고 사진촬영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 포토월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 촬영은 15일 14시 이후 가능

18일(금)부터는 시민청 내 열린 공간인 시민플라자(지하1층)에서 4가지 모형(타요, 라니, 로기, 가니)을 색상별로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으로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한 ‘함께지킨 교통약속 함께누릴 유토피아’ 홍보작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전시하여 안전하고 예의 있는 대중교통 이용방법에 대해 자연스런 학습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15일(화) 14시에는 시민청 활짝 라운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꼬마버스 타요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나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청 시티갤러리를 찾아오시는 길은 지하철 1·2호선 4번출구, 을지로입구역 1번출구 시울시청사 지하통로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꼬마버스 타요가 시민청에 놀러왔어요’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현실에서 체험하는 동시에,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문화시민으로서의 예절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시민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5월 이후에도 연장 운영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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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소통담당관
김삼임
02-2133-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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