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가는 전북기업 육성사업’ 도내 기업 관심 폭발
이와 관련하여 지난 3월부터 ‘2014년 세계로 가는 전북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통하여 신청 기업을 접수한 결과, 우수기술을 보유한 도내 유망 중소기업이 다수(40개사) 지원하는 등 글로벌 사업화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2014년 해외시장 최종 진출기업(6개사)은 서면평가, 기업별 현장실태조사, 전북TP-KAIST-텍사스주립대 IC2연구소 소속 기술 사업화 전문가로 이루어진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최종선정 기업 중 5개 기업은 텍사스 주립대 IC2연구소, 1개 기업은 Rice Alliance의 마케팅 전문가를 각각 1명씩 지정하여, 미국 현지에서 수출협상 등 실전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5월중 글로벌 우수기업(예비 후보기업)으로 13개사를 지정하여 미국시장 진출 가능성 진단, 미국 현지 수요자들과 개별 인터뷰를 포함한 기회분석 보고서(Quick Look Report)를 제공하고, 7월에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미국 IC2연구소 전문 강사들이 글로벌 기획 능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기술사업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13년 시범사업 이후 미국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판로개척 및 네트워크 형성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던 기업들이 2014년에는 본격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증액하여 더 많은 기업 참여를 유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미국 내 신규 참여기관 발굴, 미국 내 비즈니스 마케팅 관리기간 연장 등 ’13년 시범사업 대비 보완책을 마련하였다.
전북도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하여 기업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 해외시장 마케팅 역량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도비 지원 R&D사업과 연계한 상용화 지원을 통하여 기술 경쟁력을 갖춘 다수의 중소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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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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