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2014 후기 신입생 모집…‘미디어 융합’ 특화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원장 황용석)은 2014학년도 후기 석사과정(야간) 일반전형 신입생 1차 모집 원서접수를 2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일반전형 2차 모집과 특별전형 모집은 5월1일~16일까지 접수한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고사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석사학위 교육과정은 2년 6개월(야간)이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3개 학과 6개 전공으로 언론출판학과(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통신전공,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전공, 홍보전공) 등이 개설돼 있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1996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모두 236명의 석사를 배출했으며, 현재 언론출판학과, 방송통신융합학과, 광고홍보학과 등 3개 학과에 모두 74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졸업생들은 언론계 59명을 비롯해 방송, 광고, 홍보 등 전 미디어 분야에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현재 재학생들은 언론계 21명을 포함해 상당수가 미디어 기업에 종사하는 미디어 전문가들이며 미디어와 광고 홍보 등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배우고자 진학한 전업 학생들도 많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의 직장인 학생과 전업 학생의 비율은 각각 72%와 28%로, 전업 학생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의 전공 분야에 취업하기 전에 기초 교육 수준의 학부교육을 보완해 보다 전문적인 이론과 실무 교육을 받기 위해 진학한 경우로 자신이 진출하고자 하는 언론과 홍보 등 미디어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현업 근무자들은 관련 업무에 대한 새로운 이론과 학문의 뉴 트렌드에 대한 목마름과 재충전의 필요성을 느껴 대학원에 진학한 경우들이다.

황용석 언론홍보대학원장은 “미디어 관련 산업은 전세계적으로 ‘융합’을 키워드로 발전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차원의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되고 소프트웨어 차원에서는 뉴스와 오락, 문화콘텐츠, 광고 등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추세”라며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미디어 산업의 변화에 맞춰 커리큘럼과 강의 내용을 해마다 새롭게 개편하면서 산업의 변화에 속도와 방향을 같이하는 교육콘텐츠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지난해 ‘방송진행·스피치 전공’을 개설, 인기 직종인 아나운서나 방송프로그램 진행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방송진행자에 필요한 스피치 기법과 더불어 방송이론, 방송효과, 설득기법 등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개설했다. 황 원장은 “방송진행자의 자질에 영향을 미치는 표현기법, 메시지 전략, 매체의 기술에 따른 스토리텔링기법 등 기존의 대학원 체계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아나운서와 같은 방송진행자를 꿈꾸거나 현재 방송진행 업무를 맡고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전문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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