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사)한국지방정부학회(회장 강성철) 주관으로 8월26·27일 이틀간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소회의실(1,2) 및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에서 “APEC 개최, 그 마지막 점검”이란 주제로 학계, 전문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한국자치행정학회 및 부산대학교 지방행정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시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첫째 날인 8월 26일(금)
13:20~15:00 시청12층 국제회의실 <제1회의>「APEC 준비와 점검」
소회의실1 <제2회의>「Post-APEC의 방향과 과제」
소회의실2 <제3회의>「APEC의 평가와 과제」

15:10~16:50 시청12층 국제회의실 <제4회의>「지방정부와 관할구역 개편과
혁신」
소회의실1 <제5회의>「전자정부의 발전과 과제」
소회의실2 <제6회의>「지방의 행정학회 활동의
과제와 전망」

17:00~18:40 시청12층 국제회의실 <제7회의>「APEC 개최, 마지막 점검」
소회의실1 <제8회의>「사회범죄와 경찰서비스의 성과」
소회의실2 <제9회의>「지역축제와 주택정책의 과제」

둘째 날인 8월 27일(금)에는 10:30~12:10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
미리내홀 <제1회의>「환경갈등과 협력」
금정홀 <제2회의>「주민운동과 지방재정의 발전과제」
아미홀 <제3회의>「지방정부의 성과관리」
무지개홀 <제4회의>「지방의 공무원 교육과 특수대학원의 역할」에 대한 학술회의가 열린다.

한편 8월 26일(금) 오후 5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은 전문가, 학회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회의를 통하여 APEC 준비와 점검, Post APEC의 방향과 과제, APEC 평가와 과제, 국제행사의 발전방안 등을 학문적으로 조명하고, 올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아시아와 태평양 연안 국가정상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대규모 행사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APEC) 정상회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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