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혼인·이혼 통계

대전--(뉴스와이어)--혼인 건수는 32만 2천 8백 건으로 전년대비 4천 3백 건, 1.3% 감소했다.

조(粗)혼인율(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은 6.4건으로 전년대비 0.1건 감소했다.

평균초혼연령은 남자 32.2세, 여자 29.6세로 전년대비 남자 0.1세, 여자 0.2세 상승했다.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 6천 건으로 전년대비 2천 4백 건 감소했다.

“한국남자+외국여자” 혼인은 11.3% 감소했다.

“한국여자+외국남자” 혼인은 0.4% 감소했다.

이혼 건수는 11만 5천 3백 건으로 전년대비 1천 건, 0.9% 증가했다.

조(粗)이혼율(인구 1천 명당 이혼 건수)은 2.3건으로 전년과 유사하다.

이혼부부의 평균혼인지속기간은 14.1년으로 전년대비 0.4년 증가했다.

혼인지속기간 15년 이상 이혼은 전년대비 증가한 반면 14년 이하 이혼은 감소했다.

외국인과의 이혼은 1만 5백 건으로 전년대비 3.7% 감소했다.

총 이혼 중 차지하는 비중은 9.1%로 전년(9.5%) 보다 0.4%p 감소했다.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
사무관 정호석
042-481-228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