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지난 7월 14일 첫 선을 보인 道 브랜드 마케팅을 본격 점화했다.

道는 이를 위해 8월 25일 오전 10시 신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황준기 경기도 기획관리실장과 박재근 농협경기지역본부장이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민 공동체의식 함양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 보유매체를 활용, 道 브랜드와 농협의 공익사업을 공동으로 홍보하기로 하였다.

또한, 경기도는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연고 구단인 수원삼성 축구단과도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 K-리그 후기 홈경기 개막일인 8월 28일(일) 경기도지사의 시축을 시작으로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삼성축구단은 경기장내 전광판·롤링보드·팬북 등에 도 브랜드를 홍보하고 경기도는 자체홍보 수단을 통해 삼성경기 일정을 홍보할 계획이다.

도는 2개 기관이상이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마케팅 비용 절감과 홍보효과 동반상승을 도모하는 마케팅 기법인 공동마케팅을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새로이 개발된 브랜드를 활용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역 마케팅을 추진하여 국내·외에 경기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통한 관광산업, 투자유치, 도민통합 등 지역의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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