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복권기금 61억원 확보, 전국 최다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2013년에 실시한 복권기금성과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여, 2015년도 시도별 복권기금 배분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복권기금을 확보하였다.

도는 ‘15년도 복권기금 지자체 기초배분액 55억원에 더하여 인센티브 6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61억원을 확보하였다.

복권기금은 ‘04. 1. 29일 복권기금법이 제정되어 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수익금의 35%를 지자체를 포함한 10개 기관에 배분하여 저소득층 등 공익사업에 쓰도록 하고 있으며 평가를 통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14년 복권기금배분에서도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57.5억원을 확보하여 나눔과희망의 집 고쳐주기, 시각장애인종합복지센터신축, 작은 목욕탕 조성 등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번에 확보한 ‘15년 복권기금 61억원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개선하고 소방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도는 61억원중 24억원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투자하여 도내 저소득계층 1,600가구의 지붕개량, 주방, 욕실 등 주택개보수에 활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나머지 37억원은 도민생활 안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방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투자할 방침이다.

이로써 서부신시가지 등 소방수요 증가지역에 센터를 설치하여 소방수혜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고가사다리차, 펌프차 등 노후 소방장비를 보강하여 현장대응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봉업 기획관리실장은 “앞으로도 인센티브를 최대한 확보하여 복권기금을 도내 저소득·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적극 사용하고, 향후 관련 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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