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의 당면 현안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역국회의원과의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25일 정오 서울 63빌딩내 음식점에서 박맹우 시장, 정갑윤, 최병국, 김기현, 정몽준, 조승수, 강길부 국회의원, 김철욱 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현안업무 협의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협의 안건은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방안 △국립대학 설립 절차 이행 촉진 방안 △2005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당면 주요현안업무 추진 상황 등이다.

공공기관 지방혁신도시 건설의 경우 현재까지 토론회, 지역혁신협의회, 시의원, 구·군단체장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건설방안 등의 협의가 이뤄진다.

또 국립대학 설립의 경우 공식적인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사항과 관련 지역역량을 결집 빠른 시일내 국립대학 설립 계획이 확정되도록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방안 등과 2006년도 국립대학 설립 기본 설계비(31억) 확보방안 등에 대해 협의가 이뤄진다.

이와함께 2006년도 국가예산 분야에서는 현재 기획예산처 심의에서 확보한 1조477억에 대해 설명하고 온산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울산신항만 건설, 국도31호선 건설(온산~두왕), 종합장사시설건립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당초 울산시 요청액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을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현안 사항에서는 염포산터널 및 울산대고 건설등의 민자유치사업 추진, 울산~포항 복선전철화 효문공단 통과, 경전철 건설사업, 신항만 인입철도 개설, 전국체육대회 개최 준비 등의 원활한 추진과 문제점 해결 등에 대해 협의가 이뤄진다.

[참고자료]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 개최결과 (요지)
□ 공공기관 배치건
○ 조승수 의원 분산배치 검토 주장
○ 여타 전의원 집단배치 주장
⇒ 초당적 차원에서 울산발전을 위해 대승적으로 협력

□ 국립대 설립건
○ 일단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전의원이 노력

□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건
○ 소속 상임위별로 전 의원이 다같이 노력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