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업지원환경사업’ 추진
기술지원 사업은 환경오염 배출시설의 적정관리를 위한 공정진단 및 개선관리 지원, 악취 민원 다량 발생지역에 대한 환경진단을 중점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환경지원 시 발생하는 기술수당, 출장비, 실험·분석비는 센터에서 무상지원 한다.
중소기업 환경기술(설비)지원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 또는 자본금 20억 미만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의 배출저감을 위해 노후 된 방지시설이나 환경시설에 대해 시설자금을 최대 2,000만 원(70%)까지 지원가능하며 특히, 올해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누출방지시설도 지원해 준다.
기술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지역기업체’ 와 ‘민간환경시설’ 및 배출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중소영세기업 등이며, 공공하수처리장, 농가, 축산시설, 위락시설 등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신청기업은 기술지원을 통해 오염물질 처리비용 및 생산원가를 절감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신청기간은 24일부터 오는 5월 23일까지 한 달 동안이다. 기술지원은 무료이며 신청 관련 문의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www.ggec.or.kr), 전화(031-336-1438, 031-330-6696)로 하면 된다.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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