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6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참여하는 2006년도 예산편성 종합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6일, 분야별, 직능별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지난'01년부터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대전시가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올해 다섯번째로 연이어 열리고 있으며 또한, 대전시는 종합토론회 개최에 앞서 8월 한달동안 경제과학, 문화예술체육, 보건복지여성, 환경, 교통, 도시건설주택 등 6개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예산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로 5개분야 25개 부문을 인터넷 설문으로 344명의 시민의견을 수렴한 결과 사회복지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예술·환경녹지분야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설문결과는 ’06 투자우선 순위 5개분야는 1순위 : 사회복지(30%) 2순위 : 지역경제(23%) 3순위 : 문화체육(17%) 3순위 : 환경녹지(17%) 5순위 : 도로교통(13%)順

5개 분야별 우선순위는사회복지 : 노인복지(34%) 지역경제 : 원도심활성화(42%) 문화체육 : 생활체육활성화(46%) 환경녹지 : 쓰레기처리 및 재활용(30%) 도로교통 : 공공주차장확보(41%)順

이번 설문조사에서 수렴된 투자 희망 우선순위 등 시민의 의견과 종합토론회 에 건의된 사항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민선3기 시정 방향이, 염홍철 시장이 주창한 「감동을 주는 민본행정의 실현」은 물론「재정운용의 혁신」의지가 담긴 대목임을 엿 볼 수 있어 고무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대전시는 민선이후 투자요구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날로 늘어나고 특히,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분야의 수요증가와 도시기반시설 확충 등 투자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한정된 세입재원의 합리적인 배분으로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 토론회 개요❍ ’0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종합토론회 개최
· ’06년 예산편성을 위한 전문가 및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이 참여하는 예산운용
· 분야별 토론회에 이어 종합토론회를 개최 시민의 재정참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예산을 편성코자 함.
2005. 8. 26(금) 14:00~16:30 /시청 5층 대회의실 / 40명 - 토론자 : 15명 (분야별 직능별 대표자 등), 시 : 25명 (실·국·본부장, 예산관계자 등)
내 용 : 2006년 예산편성 종합토론회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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