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국제교류센터, 외국인들을 위한 홈페이지 운영
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는 대전시는 자매도시 관련 사이트 개설 하고 오다, 시애틀, 부다페스트 등의 기본적인 정보 제공과 각 도시 홈페이지와 직접 링크 되어 운영 된다.
구성내용은 ▲ introduce - 취지, 목표, 주요업무, 찾아오시는 길 ▲ 이용시설안내▲ 프로그램안내▲ living in Daejeon/각종 생활정보▲. 자원봉사자 관련내용 . 각종 자료실▲ 국제센터에 바란다▲ 자매도시관련 등 이다.
이번 홈페이지는 언어은 영어로 개설되며, 중국어와 일본어로 추가 확대 할 계획이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로 대전시에 거주 하면서 상호간의 의사전달과 모국의 소식을 접하기 어려웠던 외국인들에게 대전을 알리고, 모국의 향수를 달래 줄 안식처로써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에서는 ‘05. 7월 1일 동구 중동 77-27번지에서 개소식을 갖고, 이번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한국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해 각종 생활정보와 센터 이용시설 안내 및 한글학교, 문화 교실 한글학교, 문화교실 운영에 관한 프로그램 안내, 자원봉사자 관련 내용 등을 제공 할 계획이다.
아직 홈페이지를 준비 중인 나머지 6개 자매도시위원회(난징, 캘거리, 과달라하라,웁살라, 노보시비르스크, 브리스번)도 완료되는 대로, 도시별로 연계하여 국제 교류센터 홈페이지에 링크할 계획이다.
국제교류센터는홈페이지 주소 www.dicc.or.kr로 직접 들오거나, 한글로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로 검색하면 이용가능하며 됩니다. ※ 현재 대전에는 7,300여명의 외국인 생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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