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1사분기 매출 278억, 영업이익 14억
전반적인 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안랩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성적을 내놨다.
안랩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증가(1억원[0.5%]↑)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 영업이익은 13억원[1764%]↑, 순이익은 14억[640.6%]↑ )했다고 밝혔다(별도(본체)기준).
2014년 1분기 안랩은 V3 제품군을 비롯한 보안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관제/컨설팅 등 서비스 사업영역에서도 고른 매출 성장을 보였다. 특히 *트러스라인(TrusLine), *트러스와처(TrusWatcher, 해외제품명 MDS) 등 전략제품에서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다.
*트러스라인(TrusLine):관리자가 설정한 프로그램만 실행 가능하도록 하는 ‘화이트리스트’ 방식의 생산라인 및 POS 전용 보안솔루션. 시스템의 안정적 운용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필수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산업용 시스템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
*트러스와처((TrusWatcher, 해외제품명 MDS):APT공격과 같이 점점 지능화되는 보안위협에 특화된 차세대 보안위협 대응솔루션이다. 조직 네트워크 영역에서 클라우드 기반 분석, 행위 기반 분석, 동적 콘텐츠 분석(DICA)등으로 '알려지지 않는 악성코드(Unknown Malware)’에 대응할 수 있다.
안랩 관계자는 “안랩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고객에게 새로운 보안의 가치를 제공하는데 노력하는 한편, 안정적인 내실 경영에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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