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마늘·양파 재배면적 조사 결과

대전--(뉴스와이어)--본 자료는 2014년산 마늘, 양파의 재배면적을 표본조사하여 추정한 결과이다.

'14년산 마늘 재배면적은 25,062ha로 전년 29,352ha보다 14.6% 감소했다.
(‘13) 29,352 → (’14) 25,062ha(-4,290ha, -14.6%)

지난해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하여 마늘의 재배면적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14년산 양파 재배면적은 23,908ha로 전년 20,036ha보다 19.3% 증가했다.
(‘13) 20,036 → (’14) 23,908ha(3,872ha, 19.3%)

’12년 수확기 이후 가격호조와 대체작물인 마늘의 가격 하락으로 양파 재배면적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농어업통계과
042-481-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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