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운영

- New 환경체험교육 숲밧줄활동, 진로활동 지도

2014-04-29 10:44
천안--(뉴스와이어)--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박종문, www.nyc.or.kr) 청소년지도자연수센터는 청소년지도자들의 지도역량 강화를 위해 4월 전문연수로 숲밧줄활동 지도와 진로활동 지도 2개 과정을 운영했다.

숲밧줄활동 지도는 (사)숲밧줄놀이연구회와 연계하여 지난 4월 21일~26일까지 40시간으로 운영되었고, 진로활동 지도는 4월 21일~24일까지 24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숲밧줄활동은 새로운 환경체험교육으로 숲을 활용한 다양한 밧줄 놀이를 통해 신선한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력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 지도자들은 청소년지도를 위해 감성체험론, 자연미술 이론을 익히고, 밧줄활동을 위한 기초매듭법과 기구설치 방법을 단계적으로 습득했다. 고난이도 활동으로 숲밧줄을 통해 회전목마그네와 숲케이블카도 만들었다.

진로활동 지도는 진로를 활동과 체험 중심의 시각에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기헌 박사를 통해 진로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진로정책의 흐름에 대해 살펴보았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서대문구진로직업센터) 박찬열 관장은 지역연계 진로체험활동을 주제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해줬다.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 심미성 연구원은 지도자들이 진로지도의 프로세스를 익혀 진로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하도록 도왔다.

청소년지도자연수센터는 청소년시설 및 단체에 종사하는 전국의 청소년지도자를 위한 역량개발을 위해 전문연수 및 보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안전교육을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14일~16일과 19일~21일 두 차례에 걸쳐 자체연수를 실시한다. 6월에는 청소년수련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6월 9일~11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6월 16일~21일에는 수상인명구조요원, 6월 23일~28일은 스킨다이버 자격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접수는 연수 4주 전부터 홈페이지(yworker.youth.go.kr)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는 고용노동부 사업주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으로 실시되어 각 기관에서 재직자의 고용보험을 납부하고 훈련비를 지원한 경우, 연수비의 50~90%를 돌려받을 수 있다.

문의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자연수센터(041-620-7795)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소개
청소년의 조화로운 성장을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구현하고자 국가에서 설립한 청소년종합수련시설로서 1,000여명이 동시에 활동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활동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기량과 품성을 체험활동을 통해 습득하고, 더 나아가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는데 있어 필요한 역량을 키워주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시범수련 활동과 청소년 대상의 특성화캠프, 가족캠프, 청소년문화축제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연수센터를 설립하고 각종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글로벌빌리지 영어캠프, 독립군체험캠프, 장애캠프, 다문화청소년캠프 등의 ‘소외청소년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yc.kyw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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