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국립공원 가족의 달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서울--(뉴스와이어)--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상배)는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탐방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탐방분위기 조성을 위한 ‘가족의 달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무소는 오는 황금연휴를 맞아 음식물 쓰레기 등 생활쓰레기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5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연휴기간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처리상황반’, 계도·단속을 위한 ‘기동단속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하여 연휴기간 중 쓰레기 적체지역 합동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포인트제도 운영 및 흡연제로화 캠페인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이상배 소장은 “가족의 달인 5월에 국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nps.or.kr

연락처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
사무소 자원보전과
길창현 주임
02-94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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