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칠곡 이언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 추진
본 사업은 ‘하천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침수우려지역을 완전해소하고 주민의 생활기반 조성이 복합된 친환경 하천으로 조성된다.
도는 칠곡군 지천면 영오리에서 용산리 9.4km 구간에 교량개체, 제방보강 등을 시행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의 건강치유,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금년도에는 우선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상 및 호안공사 등을 시작하고 2016년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하천재해예방사업은 2013년까지 109지구에 6,670억원을 투입되며 금년에는 칠곡 이언지구 등 60개 지구에 1,729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춘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는 안전 경북을 이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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