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뉴질랜드 FTA 회기간 협상 결과
※ 참석자
우리측 : 이성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심의관(수석대표) 外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관세청, 산림청 등 정부대표단
뉴질랜드 : 마틴 하비(Martin Harvey) 외교통상부 국장(수석대표) 外 외교통상부, 일차산업부 등 정부대표단
양측은 상품, 투자, 원산지, 협력, 총칙 등 각 분과별 협상, 수석대표 협의 등을 통해 양국 간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협력 분야에서도 우리의 관심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
그러나 우리 농수산물 보호 수준 및 이익 균형 수준에 대한 양국 간 입장차가 여전히 커서 상품 및 협력 분야 협상의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였다.
원산지 협상 및 총칙 등 분야에서는 일정 부분 진전이 있었다.
양측은 6월 초 뉴질랜드에서 차기 협상을 개최하여 상품 양허 등 쟁점 분야를 재논의하기로 합의하였다.
정부는 우리 농수산물의 민감성을 감안하면서 한-뉴질랜드 간 이익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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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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