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정폭력 등 위기가정 발생시 천사(1004)는 24시간 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가정문제의 적절한 해결방안을 강구하며 가족구성원의 복지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지원정책으로 ‘SOS 가정의 전화’에 대한 전문 서비스체제를 구축하고 ‘건강가정지원센터’를 7개구에 확대 설치하여 가족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 ‘SOS 가정의 전화’ 사업 】- 문제가정을 위한 사업

‘SOS 가정의 전화’는 대표번호 1688-1004로 학대. 가정폭력, 배우자·자녀문제에 따른 가정불화 등 위기상황에서나 가족 갈등의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을 위하여 24시간 운영된다. 전화는 상담자의 거주지 구청에 연결되어 필요한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시에서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와 연계하여 ‘SOS 가정의 전화“와 관련된 전문적인 심화서비스 또는 법률적인 지원을 한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25개구 ‘SOS 가정의 전화’에 가정문제에 관한 법률·전문상담가도 파견하며 구청 담당자들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할 수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훈련도 실시한다.

‘가정상담전화’ 상담유형은 가정폭력·가족갈등으로 인한 가정불화의 원인이 2004년 경우 일평균 15.7건(월평균 470건) 이르렀으나, 2005년 경우(1~6월) 일평균 17.5건(월 526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음. · 가정불화의 주요원인은 2005년 3,156건중 ① 성격차 500(15%), ② 배우자 부정 499(15%), ③ 고부간 갈등 455(14.4%), ④ 자녀문제 425(13.5%) 등 임

【‘건강가정지원센터’사업】- 가정문제 예방사업

‘04년 용산구에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숙명여대에 시범 위탁 설치한 후 금년 하반기에 6개구로 확대 설치하여 가족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건강가정을 운영하기 위한 가족구성원들의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 가족생활교육사업 : 건강가정 강좌, 부부·부모관계 향상프로그램, 예비부부결혼전교육 등
- 가족상담사업 : 가정문제, 영유아 부모상담, 기타 위기, 갈등 상담 등
- 가족문화사업 : 가족여가활동, 가족봉사활동, 전통문화 체험 등 노후준비교육, 웰빙시대 재테크 등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참가자들의 욕구에 우선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06년에는 25개구 전구에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확대 설치하고 출산율이 낮아지고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 어린이집(5,035개소)보육전문가를 활용하여 영유아 양육부모집단 상담 사업 등을 실시하여 일반가정에 대한 영유아양육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다.

○ 현재 운영 중인 건강가정지원센터 : 7개소
- 용산, 송파, 관악, 동대문구, 강북, 동작, 서초
1 강북구 건강지원센터성 신여자대학교 최남숙 강북 웰빙센터 3층 920-7209
2 동대문구 건강지원센터 경희대학교 오윤자 대학교생활과학연구소 961-0207
3 동작구 건강지원센터 중앙대학교 김양희 보건소지소(사당동324) 599-3301
4 서초구 건강지원센터 한국 가족상담 교육단체협의회 김명자 구민회관 2층 576-2522
5 관악구 건강지원센터 서울대학교 백희연 대학교생활과학연구소 880-9368
6 송파구 건강지원센터 새 세대육영회재단 김태련 새세대육영회 내 2144-1068
7 용산구 건강지원센터 숙 명여자대학교 계선자 대학교 본관내 2077-7164
※ 2006년 전구 확대 예정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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