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장한어버이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린다
효행자는 오랜 기간 효행을 실천해 온 시민, 장한어버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바르고 훌륭하게 키워낸 부모로, 서울시는 매년 효행자, 장한어버이, 효실천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는 자치구, 복지관 등의 추천을 받아 총 42명(▴효행상 15명 ▴장한어버이상 21명 ▴기타 6명)을 선정해 자치구 등을 통해 표창장을 개별 전달하고, 별도의 시상식 대신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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