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제1차 미래문화포럼 개최
‘미래문화포럼’은 매년 문체부에서 발표하고 있는 ‘문화예술 10대 흐름’을 주제로, 관련된 현장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문화예술의 변화와 새로운 현상을 공유하고 정책적인 시사점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서, 2010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2014년 문화예술 10대 흐름 중 서로 연관되면서 동시에 상반되는 성격을 지닌 현상들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서 그 의미와 이런 현상이 문화예술계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14년 미래문화포럼의 문을 여는 1차 포럼의 주제는 ‘간편하고 빠름, 어렵고 느림의 문화’다. 1차 포럼은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즐긴다는 의미의 ‘스낵 컬처(Snack Culture)’의 유행과 이와 상반되게 인간과 사회의 본질을 고민하는 인문학 열풍 현상에 대한 현장, 학계 전문가의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된다.
1차 포럼에 이어 하반기에는 ‘따로 또 같이, 개인과 집단의 선택적 공존’(9월), ‘문화예술계 인력의 성장을 위한 움직임’(11월)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미래문화포럼 참석 신청은 전자우편(yhhy000@kcti.re.kr)으로 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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