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ICT수출 및 수지, 월별 기준 최대 실적 기록

과천--(뉴스와이어)--'14.4월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4.5% 증가한 147.6억불 기록

신흥국 소비 부진, 환율 하락 등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중국(홍콩 포함)·미국·일본 등 주요 국가중심으로 수출 증가
* 지역별 수출 : (중국(홍콩)) 73.6억불, 5.5%↑, (미국) 17.3억불, 12.9%↑, (일본) 5.7억불, 32.1%↑

휴대폰, 메모리 반도체, D-TV 등 주요 품목 수출 상승세 지속
* 품목별 수출 : (반도체) 48.4억불, 12.4%↑, (휴대폰) 24.5억불, 11.8%↑, (D-TV) 6.5억불, 14.7%↑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수출이 부진했던 시스템반도체도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
* 수출증가율(%) : (’13.12월)△6.7 → (‘14.1월)△18.6 → (2월)△13.7 → (3월)△6.0 → (4월) 4.5

최근 ICT 수출 호조 지속으로 4월 월별 기준 및 4월 누적 기준 수출은 각각 147.6억불, 559.1억불로 최대 실적을 기록

'14.4월 ICT수지는 74.9억불 흑자를 기록하여 국내산업 무역수지 흑자(44.6억불) 달성에 기여

'14.4월 ICT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7.2% 증가한 72.7억불을 기록

품목별로 반도체(29.6억불, 0.7%↑), 컴퓨터 및 주변기기(8.2억불, 8.7%↑), 디스플레이 패널(4.7억불, 2.4%↑) 등의 수입은 증가한 반면, 접속부품(PCB 등, 4.1억불, △9.0%), D-TV(0.3억불, △0.1%) 등은 감소

지역별로 일본(9.2억불, △15.4%), 미국(6.5억불, △5.0%), 중동(0.4억불, △14.9%)등으로부터 수입은 감소했으나, 중국(홍콩 포함, 25.3억불, 9.1%↑), ASEAN(11.6억불, 13.2%↑), EU(5.2억불, 1.7%↑) 등의 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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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전자전기과
장미연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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