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정 ‘남도음식명가’ 108개 대표 맛집 소개 모바일 앱 출시
‘남도음식명가’는 전남도가 지정한 대표 맛집으로 남도 사람들의 맛, 멋, 흥을 이어갈 소중한 음식점이다. 지역의 향토성과 전통의 맛을 보존·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2년마다 지정, 관리한다.
지금까지 남도음식 대표 맛집을 책자로 소개해왔으나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모바일 앱을 새롭게 개발함으로써 스마트폰으로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검색창에 ‘남도음식명가’를 입력하면 전남도가 지정한 108개 음식업소의 메뉴뿐 아니라 가격, 길 안내 및 예약 전화 번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또 이번에 남도음식명가를 소개한 책자와 함께 지난 3월 도가 인증한 친환경음식점 24개소도 별책 포켓용으로 발간했다.
친환경음식점은 전남산 친환경 농산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증기관에서 보증한 농산물을 월 평균 70% 이상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이다.
장문성 전남도 식품안전과장은 “남도의 맛으로 승화시킨 남도음식은 전남이 갖는 비교우위 자산이자, 훌륭한 문화유산”이라며 “우리 남도음식을 모바일 앱과 책자를 통해 널리 이용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남도음식명가 모바일 앱과 책자, 친환경음식점 소책자를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 언론사, 여행사 등에 배부하고, 관광포털사이트인 남도여행 길잡이, 네이버, 다음 등에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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