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경남도, 중소기업청, 대학, 기업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1년 단위사업으로 추진하며, ‘93년부터 경상대 등 3개 대학을 시작으로 2004년(12차)에는 도내 17개 대학 184개 업체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성장하였다.
'93년부터 2004년 까지 사업실적을 보면 241억원을 지원하여 특허 218, 실용신안 86, 의장등록 39, 상품실용화 404, 기술이전 1,305 등 2,052건의 애로기술을 해결 하였다.
또한, '97년부터 매년 산학연 기술개발 성과물의 전시를 위한 경남 산학연 기술대전을 개최하여 새로운 기술개발 및 아이디어,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 경남의 산업기술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올해에는 3월 공모를 통해 도내 17개 대학, 274개 과제를 신청 받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167개 업체 166개 과제를 선정, 7월에 경남도, 경남지방중소기업청, 대학이 컨소시엄사업의 수행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고, 과제당 약 2천만원 총 3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컨소시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에서는 연구성과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력 제고를 통한 경영구조 개선 및 경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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