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영화 제작자 위한 아카데미 첫 개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는 5.24(토)부터 4개월 과정으로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KYMF:korea youth media festival) 영화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24(토)부터 8.30(토)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KYMF 영화아카데미’는 청소년 자신의 아이템을 토론과 시나리오 작법, 연출, 촬영, 연기, 편집 등의 전문 교육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단편영화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KYMF 영화아카데미 커리큘럼은 ‘사진으로 이야기하기’ ‘단편영화제작’ ‘연출입장에서 영화보기’ ‘촬영장소 선택’ ‘스텝구성 및 캐스팅’ 등으로 이뤄져있다.
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밤과 토요일 낮 시간을 이용해 청소년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KYMF영화아카데미> 과정에서 제작된 영상물은 대한민국 청소년미디어대전(KYMF)에 첫 공개되며 그 중 우수작을 개막작으로 선정, 서울시민과 청소년들이 관람하게 할 예정이다.
신청은 20일(화)까지 ‘스스로넷 미디어아카데미’(http://edu.ssro.net/)에서 가능하며, 면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하며 교육비 80%를 지원하기 때문에 2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070-7165-1022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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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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