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박원순 시장 지방선거 후보자등록에 따라 김상범 행정1부시장이 권한대행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6월 4일(수) 실시되는 지방선거 입후보를 위해서 후보자등록을 함에 따라 김상범 행정1부시장이 선거일까지 서울특별시장의 권한을 대행한다고 15일(목) 밝혔다.

박원순 시장의 서울특별시장으로서 직무는 ’14. 5. 15일(목) 후보자등록과 동시에 정지되며, 지방선거 다음날인 6.5일(목) 00:00부터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되어있다.

김상범 행정1부시장은 선거가 끝나는 ’14. 6. 4일(수)까지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법령과 서울특별시 조례·규칙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서울특별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처리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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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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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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