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다초점렌즈 브랜드 바리락스, 부모님 눈건강 챙기는 ‘응원 프로젝트 with Varilux’ 실시

2014-05-15 14:57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5월 15일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녀들은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쉽게 보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많은 사람이 선물을 통해 부모님께 그 동안 표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지만 건강식품부터 상품권, 현금까지 많은 선물이 있기에 어떤 선물을 선택해야 좋을지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누진다초점렌즈 브랜드 바리락스(Varilux, www.varilux.co.kr)를 선보이는 에실로코리아가 부모님의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응원 프로젝트 with Varilux’를 실시하여 눈길을 끈다.

5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전국 바리락스 가맹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응원 프로젝트 with Varilux’는 바리락스 칸 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바리락스 칸 시리즈는 특별히 한국인의 얼굴 윤곽과 안구 길이, 생활 습관들을 고려하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오랜 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도수에 따라 30~50만 원대이다.

관계자는 “바리락스 누진다초점렌즈는 창시자인 버나드 매트나즈가 부모님을 위해 개발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효’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이므로 가정의 달 선물로 제격이다”라며 “부모님께 세상을 밝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849년에 설립된 에실로는 전 세계 안경렌즈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최근에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하는 혁신적인 기업 23위에,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지속가능 글로벌 1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1959년, 세계 최초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를 출시해 현재까지 4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금도 4초마다 한 명의 고객을 탄생시키고 있다. 에실로는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과 높은 품질로 광학렌즈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 앞서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ssil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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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
한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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