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플랜, 국내 최초 페이스북 데이팅 서비스 앱 ‘데이트큐’ 론칭
- 최근 젊은 층에 유행하는 ‘썸 타기’에 최적의 앱
- 페이스북 기반이라 가입 간단하고 맘에 드는 상대 찾기 쉬워 …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도 강화
특히 페이스북 데이팅 서비스는 기존 지인들 바탕의 소셜네트워크에서 벗어나 자신의 이상형을 찾기 위한 낯선 남녀 간의 만남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일명 ‘썸 네트워크 서비스’라 할 수 있다.
화이트플랜 정영진 대표는 “미국, 일본 등과 달리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페이스북 데이팅 서비스가 등장하지 않고 있었지만, 이는 최근 우리나라 젊은 층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이른바 ‘썸 타기’에 가장 적합한 서비스”라며 “데이트큐를 통해 많은 페이스북 유저들 사이에 ‘썸남 썸녀’가 맺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데이팅 서비스와 비교해 데이트큐의 가장 큰 장점은 가입의 편리성이다. 데이트큐는 기존 데이팅 서비스들이 가지고 있는 번거로운 핸드폰 인증 및 회원 승인 절차가 없다. 페이스북 로그인 과정 시 자동으로 불량 유저를 찾아내므로 승인 등의 절차가 필요 없으며, 사용자는 클릭만으로 쉽고 간단하게 가입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프라이버시 침해를 우려하는 회원들을 위해 회원의 모든 활동이 페이스북 담벼락에 일절 남겨지지 않음은 물론, 더 나아가 나의 친구들이 앱 안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알고리즘도 탑재하였다.
나아가 데이트큐는 기존 데이팅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폐쇄성을 벗어나 자기가 볼 수 있는 이성에 제한이 없어 마음에 드는 상대를 쉽고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다. 페이스북 기반의 신뢰도 높은 정보를 이용,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사람들을 소개해 주는 동시에 나에게 호감이 있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알려주어 높은 매칭율과 신뢰도를 자랑한다.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찾아 ‘좋아요’를 보내고 만약 상대방도 나에게 ‘좋아요’를 보낸다면 서로 간 채팅을 시작할 수 있다. 즉 서로가 호감을 보여야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므로 음란성 메시지, 스팸 메시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특히 여성 회원들에게 유용하다.
채팅으로 상대방과 가까워진 후에는 페이스북 링크를 선택적으로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데이트큐는 아이폰 앱(http://bit.ly/1nqI5xt)과 안드로이드폰 앱(http://bit.ly/1o9rwsx)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화이트플랜 소개
(주)화이트플랜은 일본 동경대 및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에서 공부하며 글로벌적인 시각을 갖춘 정영진 대표를 중심으로 우수한 기획자 및 개발자들로 구성된 젊은 스타트업으로서, 국내 최초 페이스북데이팅 애플리케이션 ‘데이트큐’를 서비스 중에 있다. 데이트큐는 모바일 시대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만나고 발견하는 최고의 서비스이며 현대인의 퍼스널 아이덴티티인 페이스북을 연동하여 안전하며 또한 쉽고 재미있다. 데이트큐는 새로운 시대의 만남에 대한 매개체로서 온라인 만남에 대한 진정성과 감수성을 동시대의 전세계 사람들과 공유하며 하나의 시대적 패러다임을 만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date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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