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기업들이 MBA와 기타 비즈니스 스쿨 졸업생 고용 계획

기업들의 목표가 경제 위기 극복에서 성장과 확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GMAC 설문조사에서 기업들이 인재에 투자하고 있음이 나타남

2014-05-19 13:35

레스톤 버지니아주--(뉴스와이어) 2014년 05월 19일 -- 전 세계 설문조사(http://www.gmac.com/market-intelligence-and-research/market-research/gmac-surveys/corporate-recruiters-survey.aspx)에 따르면 2014년에 더 많은 기업들이 MBA 및 기타 비즈니스 스쿨 졸업생들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2014년 비즈니스 스쿨 채용 담당자들 중 80%가 MBA를 고용할 계획이며, 이는 작년 대비 7%, 경제 위기가 한창이었고 절반의 기업들만이 MBA를 고용했던 2009년 대비 30% 증가한 수치이다.

전 세계 비즈니스 및 경영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GMAT를 관장하는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Council(http://newscenter.gmac.com/)에서 44개국에서 56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13회 기업 채용담당자 설문조사를 2월과 3월에 수행했다. FT500의 상위 100대 기업들 중 32곳과 Fortune 100대 기업들 중 36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이 설문조사는 EFMD, MBA Career Services 및 Employer Alliance와 함께 실시되었다.

GMAC CEO 겸 사장인 Sangeet Chowfla는 “전 세계 모든 부문에서 더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스쿨 졸업생들을 고용할 계획이며, 예상 고용률은 2009년 대공황이 시작된 이래 모든 종류의 학위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MBA는 항상 기업으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 받아왔으나, 이번 설문조사에서 경기가 호전됨에 따라, 기업들이 MBA를 미래에 대한 훌륭한 투자 기회로 인정하고 있음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경기 문제를 극복하는데 집중하는 기업들이 적어짐에 따라 MBA 및 기타 석사 학위 비즈니스 졸업생들에 대한 고용 전망이 밝아졌다. 성장과 확장에 집중하는 기업일수록 고용 계획을 개선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낙관적인 예측은 경기 위기 극복에 중점을 두는 기업의 비율이 2009년 58%에서 올 해 25%로 감소하고 비용이 2009년 66%에서 올 해 45%로 감소한 사실을 반영한다. 동시에, 신규 학사 학위 졸업생들의 고용 계획 비율은 2012년과 2013년 학사 졸업생 고용 계획 비율인 75%에서 1% 하락하여 변동이 없었다.

EFMD의 CEO겸 회장인 Eric Cornuel 교수는 “올해의 설문조사는 비즈니스 교육 부문의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 주고 기업들과 채용 담당자들이 비즈니스 학위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를 보여준다. 모든 비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명확한 메시지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재능 있고 명석한 인재들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배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14년 예상 고용치와 작년의 실제 고용치를 비교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83%, 유럽 기업의 61%, 미국 기업의 86%가 올 해 MAB를 고용할 계획이며, 모두 2013년 대비 증가한 수치임.

· 설문 대상 기업의 절반이 경영학 석사 졸업생들을 고용할 계획이며, 이는 작년 45%와 2009년 18% 대비 증가한 수치임.

· 기업 중 45%가 회계학 석사 졸업생들을 고용할 계획으로, 이는 작년 36%와 회계학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는 처음 공개된 2010년 17% 대비 증가한 수치임. .

· 기업 중 44%가 재무학 석사 졸업생들을 고용할 계획으로, 이는 작년 39%와 재무학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는 처음 공개된 2012년 41% 대비 증가한 수치임.

· 기업 중 74%가 학사 학위 졸업생들을 고용할 계획으로, 이는 피크였던 2011년 76%에서 약간 하락했지만, 2009년 고용률인 56%보다는 훨씬 높은 수치임.

· 기업들은 신규 채용 시 커뮤니케이션, 관리, 팀워크, 리더십 및 기술적 능력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가장 중요하게 보며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관리 능력보다 평균 2배 더 중요하다고 말함.

· 기업들이 MBA에게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본급의 평균은 미국에서 US$95,000달러이고, 유럽은 US$69,000달러이며 이는 학사 졸업생들에 대한 미국 기본급 US$50,000달러와 유럽 기본급 US$41,000달러와 대비된다. 아시아 태평양의 MBA 기본급 예상 평균은 US$21,340달러로, 이는 해당 지역의 1인당 소득 대비 훨씬 낮은 금액이다.

MBA Career Services & Employer Alliance의 대표이자 Iowa State College of Business의 비즈니스 졸업생 경력 서비스 담당 디렉터인 Mark Peterson은 “세계 경제가 2014년에 더욱 견고한 추세를 유지함에 따라, MBA CSEA는 80%의 기업들이 올 해 MBA를 채용할 의향이 있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MBA에 대한 급여 인상이 실현됨에 기뻐하며, 컨설팅과 같은 업계에서 작년 이래 더 많은 고용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반가움을 금할 수 없다. 이 모두는 MBA 졸업생들 및 해당 인재들에게 긍정적인 신호이다" 라고 말했다.

2014년 기업 채용 담당자 설문 보고서는 gmac.com/corporaterecruiters에서 볼 수 있다.

GMAC 관련 정보: The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Council (gmac.com)은 최고의 경영 대학원들이 구성한 비영리 교육 기구로 이제 60주년을 기념하는, 전 세계 6,000여 곳의 경영 대학원들이 이용하는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 (GMAT exam)의 주관 기구이다. GMAC는 버지니아 주 레스톤에 있으며, 런던, 뉴델리 및 홍콩에 사무소가 있다. 전 세계 경영 대학원을 위해 명시적으로 고안된 유일한 표준화 테스트인 GMAT 시험은 113개 국가의 약 600여 개 테스트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GMAT 시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mba.com에서 볼 수 있다. GMAC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mac.com/newscenter에서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b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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