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종합사회복지관, ‘1박 2일 가족캠프’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삼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영희)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거주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1박2일 캠프를 진행했다.

삼전복지관은 매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여가생활을 위해 분기별 다양한 가족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에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 내 이웃가족끼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본 캠프는 안성에 위치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아동, 부모별 집단 활동 및 가족 레크레이션, 캠프파이어, 가족별 미션수행 등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했던 참여 어머니들은 “평소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기 힘든데 오늘 캠프를 통해 아이들과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서로 얼굴만 지나치며 봤었던 가족과 앞으로는 인사하며 지내야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본 캠프는 우리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이웃가족들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다.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지역 내 일반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행사’를 진행하여 가족 구성원들의 화합을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삼전종합사회복지관 소개
1991년 설립된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에서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자비복지 실천을 통하여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예방·치료하며, 저소득층의 자립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전문종합사회복지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mjeon.or.kr

연락처

삼전종합사회복지관
임은영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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