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서울디지털단지 경영자협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기업맞춤형 인재양성 등 교육-연구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 대학의 학생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 기업의 현장애로 기술과 지식의 자문, 연구, 이전 및 교육 ▲ 대학 및 학생의 역량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과제 수행 등을 추진하게 된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9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행정관에서 현근 부총장과 조재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현근 부총장은 “상호협력 협약 체결을 계기로 건국대의 취업환경 개선과 함께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건국대학교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협력해 취업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조재천 경영자협의회 수석부회장 역시 “이번 협약이 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건국대의 훌륭한 인재들이 만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상호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력과 취업 향상에 기여하고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성장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970년 3월 15일 ‘한국수출산업공단 입주기업체 대표자협의회’란 명칭으로 출범했다. “기업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생산과 수출을 증진시켜 회원 기업체의 공동이익은 물론 산업단지의 발전과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한다”는 설립취지에 맞춰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민간주도형 자생 클러스터의 핵심적 역할을 선도하여 세계적인 신기술, IT 융·복합 글로벌 허브, 지식기반 신산업공간 창조라는 미션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 후 학생복지처 취업지원센터 주최로 ‘중소기업 우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 순방 특강’이 국제비즈니스대학에서 개최됐다. ‘인생역전’ 릴레이 특강 및 토크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날 특강은 중소기업 우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인키움이 주관했다.

전금주 대표(한국강사협회 이사, 사상 심리연구소 대표), 김미성 대표(㈜엔트리 컨설팅 대표), 조재천 대표(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수석부회장, ㈜인키움 대표)가 특강의 연설자로 나섰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득력 있는 강의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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