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술계와 함께하는 ‘아시아예술극장 토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극장은 오늘 5월 21일 오후 7시부터 호남신학대학교에서 광주예술가와 함께 아시아예술극장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 예술가에게 듣다’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아시아예술극장이 지역 공연예술계와 소통하고자 마련한 4번의 ‘아시아예술극장 토크’ 중 첫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예술극장의 개관콘텐츠 준비 현황을 소개하고, 광주 문화예술계 인사 30여 명과 함께 그들이 바라보는 아시아예술극장과 지역 공연예술계와의 상생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아예술극장 토크’는 아시아예술극장의 비전과 개관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공연예술 기관 및 예술가의 의견을 듣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광주 예술가에게 듣다’를 시작으로, 7월 23일에는 ‘광주 예술가 프로그램’, 9월 24일에는 ‘광주 젊은 예술가 지원’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오는 11월 26일에 광주 예술가가 참여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의 선정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문화관광부 차관을 역임한 유진룡 장관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기획과
전문위원 배경민
062-234-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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