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공공외교 학술그룹 학자 및 외국인학생 대상 국제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5.22(목)-23(금)간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세계 속의 한국 : 상호이해와 글로벌 파트너십 증진(Korea in the World : Promoting Mutual Understanding and Global Partnerships)”을 주제로 공공외교 학술그룹 학자들과 외국인학생 등이 참여하는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 공공외교학술그룹(Scholars Group for Public Diplomacy)은 국내 대학에 재직중인 학자 16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정부의 공공외교 정책에 대한 자문 제공 (2013.1.29 출범)

※ 외국인 대학원생 대상 국제워크숍 개최 개요
일시 및 장소
- 2014.5.22~23,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 개회식 : 2014.5.22(목) 09:15-11:30,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LG Hall
참석자
- 김동기 문화외교국장,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학장, 김영훈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원장, 공공외교 명예사절(5명), 초청 외국인 학생(18명) 등

양일간 진행될 워크숍에는 공공외교 학술그룹과 공모를 통해 선발된 18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들은 각자의 출신국의 관점에서 본 한국 공공외교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과 출신국과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제안들을 논의하게 된다.
※ 학술그룹 명예사절이 105명의 지원자 중 직접 15명의 외국인 대학원생과 3명의 국내 거주 유학생을 선발

특히 워크샵 첫날인 ‘14.5.22(목) 오전에는 현재 불가리아에서 한국의 교육, 과학, 한류 등을 주재로 라디오 방송(Friday Chopsticks)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이 “한-불가리아 간 문화분야 상호 이해 제고 및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5.22일 개회식 직후인 9:45-10:00간 상기 불가리아 학생을 포함한 첫 번째 패널토의 참가자들과의 별도의 언론 인터뷰 시간 마련

금번 워크숍을 통해 미래지도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함으로써, 한국과 출신국가들과의 양자관계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워크숍에서 논의된 외국인의 시각을 반영한 사업제안들은 향후 우리나라의 공공외교 정책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공보담당관실
이돈희
02-2100-812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