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중남미 논문공모전 개최
중남미 논문공모전은 국내외 대학(원)생들에게 중남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문 지식을 쌓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 3회째 개최된다.
이번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대상 1인, 최우수상 3인, 우수상 3인에게 외교부장관 명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논문공모전의 대상은 ‘브라질의 에이즈 정책과 의약품 접근권에 대한 논쟁’을 제출한 서울대 황예은 학생이, 최우수상은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임향미, 서울대 이창섭, 서울대 김주연 학생이, 우수상은 단국대 안노연, 부산외국어대학교 김은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재훈 학생이 각각 수상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입상한 논문들은 중남미의 보건정책, 불평등, 민주주의, 식량주권, 투표제도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중남미간 이해를 증진하고 실질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수준 높은 연구를 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남미 논문 공모전을 계속 개최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중남미 대한 관심을 고취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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