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은 8월 25일 천안시 교촌리 목천읍 ‘희망의 마을’ 주택 건설현장을 방문,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자원봉사자 140여명에게 직접 피자를 구워 나눠주며 격려 활동을 펼쳤다.
전국 방방 곡곡을 돌아다니며 피자를 현장에서 직접 구워 무료로 나누어주는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은 자선활동을 위한 5톤 용량의 이동식 피자 레스토랑으로 지난 2004년에 출시됐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은 2004년 5월 이래로 전국 보육원 및 재활 시설 55곳을 방문, 7500여명에게 2천여판의 피자 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또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한 피자헛 모기업 얌 브랜드(Yum! Brands Inc.)의 데이빗 노박 회장과 임원들은 사랑나누기 차량과 함께 서울농학교를 찾아가 청각 장애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으며, 작년 수해를 입은 전남 화순군 수재민을 방문하고 홍명보 장학재단 주최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선축구대회를 지원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직접 찾아가 따끈한 사랑의 피자를 나누고 있다.
1976년 미국의 밀러드 풀러씨 등에 의해 시작된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자원봉사자들이 무주택 서민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행사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국내 해비타트는 1992년에 공식기구가 발족한 이래 2005년 4월 현재 국내 396세대, 해외 326세대로 총 722세대를 건축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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