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U 미디어의 위성 DMB에 콘텐츠 보호 솔루션(CAS)을 공급해 온 이데토코리아(대표 : 우병기)는 최근 위성 DMB용 CAS 솔루션 뿐 아니라 지상파 DMB, DRM, DVB-H 등 모바일 분야 CAS 제품군을 완성함에 따라 25일, 강남 아미가 호텔에서 '이데토 모바일용 제품 로드맵'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텍, 팬택앤큐리텔 등 이데토 코리아와 콘텐츠 보안 기술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있는 18개 단말기 업체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이데토는 자사의 DRM 솔루션과 모바일 CAS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데토 'OMA DRM 1.0'과 'OMA DRM 2.0'는 웹을 통한 유료 콘텐츠의 안전한 배포를 보장하고, 불법 배포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DRM 솔루션으로, 윈도우, 리눅스, 심비안, 뉴클러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운용된다.

또한 이데토의 지상파 CAS 솔루션인 'SIM 기반 모바일용 CAS'는 콘텐츠의 보호 및 접근, 업데이트, 단말기의 상호 운용성 문제를 해결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TU 미디어의 위성 DMB 서비스를 통해 이미 성능이 입증된 '이데토 모바일용 파이시스(Irdeto PIsys for Mobile)를 '는 모바일 장비로 전달되는 디지털 방송용 콘텐츠를 보호하고 수백만의 방송 가입자를 운영자가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수익원 보호와 함께 사용자 당 평균수익(Average Revenues Per User, ARPU)을 극대화 할 수 있다.

TU 미디어는 지난 5월 이데토 코리아의 DMB용 CAS 솔루션을 도입해 세계 최초로 위성 DMB 서비스의 유료화에 성공했으며, 상용화 3개월 만에 12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TU미디어 측은 "한국 정부가 향후 경제 성장을 위한 8대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위성 DMB 서비스를 선정하는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가입자 수도 꾸준히 늘고 있어, 2010년까지 적어도 660만 명까지 가입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데토 솔루션을 통해 서비스 유료화에 성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은 물론,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데토 코리아의 우병기 사장은 "이데토는 TU 미디어가 세계 최초로 위성 DMB 서비스를 성공함에 따라 18개의 국내 최대 통신장비 업체들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으며,특히 최근 모바일 제품 라인을 완성함으로써 모바일 수신 단말기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데토 개요
Irdeto는 디지털 플랫폼 사이버 보안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안전하고 연결된 미래를 위해 혁신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보안 분야에서 50년 넘게 전문성을 쌓은 Irdeto의 서비스와 솔루션은 수익을 보호하고, 성장을 실현하며, 영상 엔터테인먼트와 비디오 게임 및 수송, 건강, 인프라 등 연관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범죄에 맞서 싸운다. 전 세계에 팀을 갖춘 Irdeto의 최대 자산은 직원들이며, 모두가 동등하게 혁신을 추진하고 Irdeto의 성공을 지원할 기회를 가진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고 있다. Irdeto는 누구나 걱정 없이 연결될 수 있는 안전한 세상을 위한 최상의 보안 파트너이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irde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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