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밝힌 대로 세월호 사고를 통해 드러난 우리 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공직사회 적폐를 척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가 개조를 추진하기 위해 새 국무총리를 내정했다“면서 ”새 국무총리에는 안대희 전 대법관이 내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안 국무총리 내정자는 대법관과 서울고검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불법 대선자금과 대통령 측근 비리에 있어 성역 없는 수사로 소신을 보인 인물이다. 또한 안 국무총리 내정자는 2013년 2월부터는 건국대 로스쿨 석좌교수로 재임하며 강의와 학생 지도 등 예비 법조인 후학 양성에도 힘을 써왔다.
△1955년 경남 함안 △경기고 △서울대 행정학과 중퇴 △서울지검 검사 △인천지검 특수부장 △부산지검 특수부장 △서울지검 특수 1, 2, 3부장 △서울고검장 △대검 중수부장 △대법관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장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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