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데뷔일 기념 ‘샤이니숲’ 현판식 진행

- 반짝 반짝 샤이니, 데뷔일 맞아 여의도 샤이니숲도 반짝반짝

서울--(뉴스와이어)--트리플래닛(대표:김형수)은 5월 25일 ‘샤이니숲’ 현판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샤이니숲’은 샤이니의 데뷔 6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나무를 심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팬들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샤이니숲 프로젝트’는 작년 10월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해 10월부터 11월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된 샤이니숲 프로젝트에는 약 300명의 팬들이 참여하였으며, 약 874만원이 모금되었다. 모금된 금액으로 같은 해 12월, 여의도에 샤이니숲 1호가 조성 완료되었다. 여의도의 샤이니 숲에는 산딸나무, 산수유, 이팝나무, 조팝나무, 진달래 등 320 그루가 심어졌다. 샤이니숲 1호를 성공적으로 조성한 샤이니 팬들은 좋은 취지의 활동을 계속하고자 2호숲을 위한 모금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350만원이 모금되었다.

여의도에 조성된 샤이니숲은 벚꽃 축제로 유명한 윤중로에 조성되어, 올 봄에 많은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였다. 여의도 윤중로에 방문한 한 일반인은 “샤이니 팬은 아니지만, 평소에 잔디밖에 없던 곳에 나무들이 심어져 좋다. 특히 팬들이 숲을 아름답게 꾸며놓아 더욱 자주 방문하게 된다”고 말했다.

샤이니숲 조성에 참여한 팬들은 “샤이니를 위해 숲을 조성할 수 있어 뿌듯했다. 숲 조성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가게 되면서 환경에 더욱 많은 관심도 생기게 되었다”며 참여 소감과 샤이니숲 2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경위를 밝혔다. 이에 더해 “샤이니숲 2호 조성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숲 조성으로 인한 뿌듯함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2NE1숲, 신화숲 1·2호, 로이킴숲, 소녀시대숲, 동방신기숲, 인피니트숲 등의 스타숲을 조성하였고, 스마트폰 게임으로 가상의 아기나무를 지키면, 실제 나무를 심어주는 트리플래닛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 나무를 심고 있다.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8개국, 33개 숲에 총 46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이 나무들은 매년 약 87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등 연간 11억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tree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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