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납세자 지원단’ 지원대상 확대
‘영세납세자 지원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385,217명의 영세납세자에게 무료 세무자문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국세청의 ‘영세납세자 지원단’은 무료 세무자문서비스뿐만 아니라, 창업자 멘토링, 폐업자 멘토링, 전통시장 찾아가는 서비스로 점점 확대되어 왔다.
금년 5월부터는 영세 중소법인 13,583개와 ‘외국인 다문화 센터’ 214개가 ‘영세납세자 지원단’의 다양한 무료 세무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정부3.0 정책방향에 따라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실현을 위해 ‘영세납세자 지원단’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여, 영세납세자가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권익보호와 경제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세청 소개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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