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남도가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최를 위한 협상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전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건설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중인 포뮬러원(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유치를 위해 이근경 도정무부지사는 27일부터 9월1일까지 영국을 방문, FOM의 Bernie Ecclestone회장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부지사는 이번 F1의 실질적 관리기구인 FOM회장을 직접 만나 구체적인 개최조건에 대해 협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F1유치에 따른 개최시기 및 개최권료 등이 협상의 쟁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4월 국내 F1프로모터사인 MBH(엠브릿지홀딩스)사와 협약을 맺고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내에 100만평 규모로 국제수준의 자동차경주장을 건설한 후 2009년 최초의 한국 F1그랑프리 개최를 추진중에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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