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중앙과학관-발명진흥회 MOU 체결

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김영민)과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최종배),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지난 27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지식재산 기반의 미래창의인재 육성과 과학·발명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창의 인재 육성과 과학·발명 대중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전 계층의 지식재산 대중화, 과학·발명 융합교육 및 문화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3개 기관의 무한상상실과 연계된 교육과정 개발 ▲발명·지식재산 기반의 과학교육 추진 ▲청소년 대상 지식 재산 및 과학·발명 융합교육 촉진 ▲청소년발명기자단·꿈이기자단 공동 활용을 통한 과학·발명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실 內에 지식재산 및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과학관 內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에 특허심사관·변리사 등을 활용한 진로·직업교육을 한다. 또한, 청소년 발명·과학교육 과정의 교육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발명·과학관련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국가 지식재산 및 발명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진로·직업교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미래창의인재 육성에 혁혁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민 특허청장은 “이번 업무협력 체결을 통해 과학과 발명이 융합된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 기관의 협력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우수 과학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청 소개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특허청 차장 출신인 김영민 청장이 2013년부터 특허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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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
이현동 사무관
042-60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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