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한·일·중 공무원 3국 협력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2014.5.27(화)-28(수)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주에서 ‘2014 한·일·중 공무원 3국 협력 워크숍(2014 Korea-Japan-China Trilateral Cooperation Workshop for Public Officials)’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서 근무 또는 연수중인 지방정부 소속 중·일 공무원과 국제업무 담당 한국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3국협력 사무국(TCS: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5.27(화) △3국 공무원을 위한 환영만찬에 이어, 5.28(수)에는 △3국협력 현황 및 TCS활동 소개 △3국 지방정부의 교류 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주호성 나라짱닷컴 대표의 “한류 및 합류” 문화특강과 현지 문화탐방을 통해 문화한류를 직접 체험할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예년에 비해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3국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가운데 진행됨으로써 향후 한·일·중 지방 공무원들간 인적 유대관계를 구축하고 3국협력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그간 한·일·중 3국협력이 중앙정부차원에서는 물론, 지방 및 민간 차원으로도 확대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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