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금년도 행자부 주관, 전국 16개시도 물가관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북도는 이로서 1998년도부터 금년까지 8년동안 연속적으로 물가 관리 최우수 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이번에 물가관리 우수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경제고통지수가 제일 낮을 뿐 아니라 물가관리지수 또한 전국에서 제일 낮은 지역으로 나타나 객관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물가가안정되고 살기 편안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개부문 10개항목으로서

지역별물가동향에서는 ①소비자물가 상승률②지자체관리품목 상승률을

지역별 물가안정노력에서는 ①물가관리추진체계 ②현장중심 지도점검③모범업소 인센티브 ④소비자중심의 자율물가통제 ⑤공공요금 안정적관리 ⑥물가안정교육·홍보 ⑦관관행락철 물가안정 ⑧특수시책 등이다.

경북도가 이런 눈부신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기업유치, 신산업 육성, 관광산업 육성 등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 및 소득증대를 이룩한 것이 크게 작용한 가운데 지속적인 경기회복과 중산·서민경제 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범도민적 공감대 형성하고 도정의 주요역점시책의 하나로 선정, 물가의 안정전 관리를 위하여

① 물가관리 추진체계 구축강화 및 물가안정 노력 경주
- 도, 시군 물가대책상황실 내실운영, 물가동향 수시파악 조치
- 시군별 간부급으로 지역별 담당제 지정 가격안정화 유도
- 시장 등 주요상가 가격동향 감시기능 체계강화
- 매월 도,시군 물가지도점검반 편성 체계적 운영

② 타부분에 파급효과가 큰 지방공공요금의 인상억제를 통한 안정적 관리
- 금년도 도시가스 요금 ‘04년대비 2.03% 하향조정 (‘05.6.30, 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결정)

③ 도내 소비자단체 및 범도민 물가안정 참여 촉진
- 가격안올리기운동과 병행하여 가격내리기 운동 자율참여 유도

④ 물가안정 모범업소 인센티브 제공 및 원가절감 노력강화
- 쓰레기봉투 지원 819 개업소 12,860천원
- 상수도 감면 2,927개업소 85,353천원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지속적인 물가안정관리로, 우리도가 살기 편한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하여우선적으로 금년도 추석물가안정을 위하여 도, 시군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설정과 물가대책상황실의 효율적 운영, 도, 시군, 경찰, 국세청, 공정위, 농협,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2개반 20명 구성) 물가안정 합동지도 점검반을 편성하여 추석성수품 가격동향 및 개인서비스 요금 부당인상 사전억제, 상품 매점·매석, 가격담합행위 등에 대한 지도·단속 강화 등 추석성수품의 안정적 수급 관리로 가격안정을 도모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하반기에는 물가관리를 도의 역점추진사업의 하나로 선정,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물가관리를 위하여 물가관리 추진체계 강화 및 물가안정에 노력 경주하고 타부분에 파급효과가 큰 지방공공요금에 대한 지속적인 안정관리와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적 관리(부단인상 억제 등), 농축수산물 직거래 알선 등으로 가격의 안정적 관리, 소비자 중심의 자율적 물가 통제기능 활성화 유도,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활동 지속추진 등 총력을 기우려 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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