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수출 증가로 전력판매량 0.7% 증가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4월 중 한전이 전기소비자에게 판매한 실적은 393억㎾h로 전년 동월대비 0.7% 증가 초했다고 발표했다.

평균기온이 상승(+3.2℃↑)하여 난방용 전력수요가 감소하였으나, 수출 증가(9.0%↑)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전력판매량 : (’13.4월) 390.1억㎾h → (’14.4월) 392.7억㎾h (0.7% 증가)
* 월 평균기온(검침일별 판매량 비중 고려): (’13.4) 8.3℃ → (’14.4) 11.5℃ (3.2℃↑)

(산업용) 수출증가 영향으로 철강, 화학제품, 자동차, 석유정제부문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산업용 판매량 4.3% 증가

* 업종별 증감률(%): 철강 9.2, 반도체 1.9, 화학제품 6.9, 자동차 9.6, 기계장비 5.3, 섬유 △3.5, 요업 5.8, 석유정제 11.8, 조립금속 1.3, 펄프종이 △2.2, 조선 3.9
* 수출증가율(전년 동월, %): (’13.10)7.2 (11)0.2 (12)6.9 (’14.1)△0.2 (2)1.4 (3)5.1 (4)9.0

(주택용, 심야) 난방수요 감소로 주택용 1.5%, 심야 19.4% 감소

(일반용) 평균기온 상승에 의한 난방용 전력수요의 감소로 2.5% 감소

* 소비자심리지수 : (’13.10)106 (11)107 (12)107 (’14.1)109 (2)108 (3)108 (4)108
* 소매판매액지수 증가율(전년 동월, %) : (’13.10)2.0 (11)1.3 (12)0.2 (’14.1)5.6 (2)△0.4 (3)2.1

(교육용) 평균기온 상승에 의한 난방용 전력수요 감소로 12.9% 감소

(농사용) 난방용 전력수요 감소에도 불구, 전기난방 증가 및 계약전력 증가(7.7%) 영향으로 타 계약종별 대비 판매량 증감률 높음(3.2%)

(거래량) 전력거래량은 380억kWh를 기록하여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

(전력수급실적) 4월 최대전력수요(피크)는 6,376만㎾(4.4(금) 11시)로 전년 동월 대비 1.7% 감소, 당시 전력공급능력은 7,129만kW로 공급예비력(율)은 11.8%를 유지하였음

(전력시장가격) 4월 평균 전력시장가격(SMP)은 151.09원/kWh로 전년동월 대비 7.5% 하락하였음

LNG의 열량단가는 다소 상승하였으나, 유류의 SMP 결정비율이 감소(0.0%, 23.7%↓)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계통한계가격(SMP; System Marginal Price): 전력시장가격이며, 현행 전력시장에서는 해당 시간의 전력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연료비가 가장 싼 순서대로 발전기를 가동하는데, 가장 마지막에 투입된 발전기의 연료비를 말함
* LNG 열량단가(원/Gcal): ('13.4) 74,865 → (‘14.4) 79.794 (6.6%↑)
* '14.4월 SMP 결정비율 : LNG 100%

산업통상자원부 소개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지식경제부 1차관 출신인 윤상직 장관이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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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양정화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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