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테니스요정’ 마리아 샤라포바와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가 펼치는 ‘현대카드 수퍼매치’의 관람티켓을 할인해주고, 무료 초대권과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가위 연휴인 9월 19일(월)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에서 열릴 ‘현대카드 수퍼매치’는 세계 랭킹 1위인 샤라포바와, 수년간 테니스계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윌리엄스가 맞대결을 펼쳐 흥미를 끌고 있다.

우선 현대카드 회원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에서 수퍼매치 관람티켓을 20% 할인 받을 수 있다. 경기 당일은 현장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현대카드 신규고객은 ‘현대카드 수퍼매치’에 무료로 초대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9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를 신청하는 회원 40명을 선정해, 정상가 7만원의 경기 티켓을 2매씩 증정한다.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있다. 9월 18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수퍼매치 우승자를 맞추면, 2006년 영국 윔블던 경기 2인 관람권(1명), 샤라포바와 윌리엄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테니스 라켓(3명) 과 티셔츠(20명) 및 테니스볼(20명), 기프트카드 5만원권(1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9월 19일 경기 당일, 현대카드 소지 고객은 샤라포바와 윌리엄스의 사진이 담긴 기념 휴대폰 액세서리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현대카드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주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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