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 그룹, 김종훈 박사를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
알카텔-루슨트 최고 전략 책임자이자 벨 연구소 소장이었던 김종훈 박사는 루슨트 최고 운영 관리자직을 거쳐 광대역 네트워킹 그룹 사장직을 역임했었다. 또한 데이터 네트워킹 접근 기술에 관한 선두적인 벤처 기업인 유리시스템즈(Yurie Systems, Inc.)를 공동 창업한 CEO로, 1998년 루슨트 테크놀로지에 이 회사를 매각한 바 있다.
로버트 J. 스탄치오네(Robert J. Stanzione) 아리스 회장이자 CEO는 “김종훈 박사는 정보 통신 업계에서의 뛰어난 경험과 리더십으로 우리 이사회에 공학 전략적인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사업 운영적인 관점에서도 뛰어난 통찰력을 전달한다”고 말하며, “김종훈 박사의 합류로 정보 산업의 변혁의 시기에 아리스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이사회의 독자적인 능력이 증대되었다. 김종훈 박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종훈 박사는 현재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핵위협방지구상(Nuclear Threat Initiative)의 이사회 임원이다.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전자 공학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후 기술 관리 박사 학위를 받고, 메릴랜드 대학에서 신뢰성 공학으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메릴랜드 대학에서 전기 컴퓨터 공학과 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아리스 소개
아리스는 IP, 비디오, 광대역 기술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엔터테인먼트와 통신 경험을 변화시키기 위해 고객들과 끊임없는 노력을 해나가고 있다. 아리스는 고객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고 발명에 대한 열정으로 아리스의 60년 역사를 이어왔다. 또한, 아리스는 디지털 TV를 발명하고, 최초의 무선 광대역 게이트웨이를 선보였으며, 향후 개인화, 울트라HD, 멀티스크린,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표준을 개척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아리스는 오늘날의 과제를 해결하고 미래에 당면할 과업을 준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아리스는 고객과 협력해 21세기에 직면할 가장 시급한 통신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를 통해 알 수 있다. 최신 아리스 소식은 블로그 ARRIS EVERYWHERE나 트위터 @ARRIS EVERYWHERE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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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홍보 담당
에델만 김지민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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