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오코리아 (http://www.daokorea.co.kr/) (대표 김동현)에서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갖춘 보급형 19인치 TFT LCD 모니터 L1911MN Plus 를 출시했다.

AIC L1911MN Plus는 기존에 출시되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AIC 1911MN (DVI-D)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8ms의 빠른 응답속도와 700:1의 명암비로 인해 게임에서도 절대 뒤쳐지지 않는 모니터이다. 1280 X 1024의 해상도에 픽셀피치 0.294mm, 수평/수직 170/170의 시야각과 밝기 300cd/㎡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모니터 양쪽 아래에 2W 스피커가 위치해 있어 시스템과 모니터 만으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편리하며, 소비자가 가장 민감해 하는 부분인 화소의 무결점을 100% 보장하는 제품이다.

다오코리아 개요
다오코리아는 "simbadda" PC케이스를 제조-수입 하고 있으며, 2005년 세계최초로 ITS 방식의 "터체케이스"를 선보였다. 정도경영을 마인드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젊은 유통 회사이다. 사업영역은 PC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제조 유통, 외장케이스 및 기타 주변기기 제조 유통, Matrix neo LCD 국내 제조-유통, 디앤디컴 메인보드, VGA 국내총판 등 이다.

웹사이트: http://www.dao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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