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05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상위입상을 거둔 선수를 대상으로 접촉한 결과 외국초청 선수 70명중 1차적으로 여자 100m에서 1위를 차지한 윌리엄스와 남자 200m에서 2위를 차지한 스피어몬을 포함하여 10명을 확정지었다.

Men
200mWallace SpearmonUSA19.8919.892005세계랭킹4위/기록1위/2005헬싱키2위
200mTyson GayUSA19.9319.932005세계랭킹11위/기록2위/2005헬싱키4위
800mWilliam YiampoyKenya1:42.91(02)1:44.512005헬싱키 3위/기록 13위
800mBungei WilfredKenya1:42.341:44.112005세계랭킹1위/기록 2위
5000mMosop MosesKenya13:06.8313:06.832005세계랭킹9위/기록 24위
5000mGebre GebremariamEthiopia12:52.8012:52.802005세계랭킹7위/기록 4위
Triple JumpCamossi PaoloItaly17.45(02)16.86

Women
100mLauryn WilliamsUSA10.9110.912005헬싱키1위/2004아테네2위
100mEndurance OjokoloNigeria11.0611.29
800mMestawot TadesseEthiopia2005로마골든리그 1위

또한, 조직위원회에서는 아시아 지역을 제외한 아프리카, 유럽, 미주지역등에서 가능한 헬싱키대회 10위권내에 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접촉중에 있으며 세부종목별로 박빙의 승부를 겨룰 수 있도록 종목별로 경쟁자 초청에 역점을 두고 추진중이다.

로린 윌리엄스(Lauryn Williams)
육상 선수
생년월일 : 1983년 9월 11일
국적 : 미국
신체 사항 : 157cm, 57kg
학력 : 마이애미대
경력 :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2005년 헬싱키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금메달
2005년 세계 랭킹 2위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윌리엄스는 스타트 직전 갑자기 쏟아진 세찬 빗줄기를 뚫고 폭발적인 스피드로 2위 캠벨과 3위 크리스틴 아롱(프랑스·10초 98)을 꺾었다.

157cm의 "땅콩 스프린터" 윌리엄스는 16년 간이나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부친에게 금메달을 바치며 “내 메달이 힘겹게 하루하루를 지탱하고 있는 아버지께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9일 새벽(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05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로린 윌리엄스(22.미국)가 우승했다. 아테네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윌리엄스는 스타트 직전 쏟아진 폭우를 뚫고 역주를 거듭, 10초93으로 베로니카 캠벨(자메이카.10초95)과 크리스틴 아롱(프랑스.10초98)을 박빙의 차이로 밀어내고 단거리 여왕에 올랐다.

윌리엄스의 키는 1m57cm. 세계 정상급 스프린터라고는 믿기지 않는 단신의 핸디캡을 극복한 쾌거였다.다른 선수들보다 10cm 이상 키가 작은 윌리엄스는 출발도 늦어 8명 중 여섯 번째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빠르고 폭발적인 숏피치로키 큰 선수들을 차례로 따돌렸고, 중반 이후 선두에 나선 끝에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워낙 박빙의 승부라 윌리엄스는 골인 직후에도 우승한 줄 몰라 두리번거리다 전광판을 보고 나서야 껑충껑충 뛰며 환호했다.

Wallace Spearmon : USA
200m
2005년 세계 랭킹 4위/기록 1위

Spearmon은 약관 20 세의 나이로 2005년 헬싱키 육상 선수권 대회 200m에서 Justin Gatlin과 180m 까지 경쟁하다가 마지막 20m에서 져서 2위를 차지한 선수로서 앞으로 세계 육상계의 기대주이다. Spearmon이 헬싱키에서 경기 후 “나는 그를 이길 날을 희망한다. 나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라고 밝힌 바와 같이 언제든지 새 기록을 달성 할 수 있기 때문에 헬싱키 대회에서 200m 4위를 차지한 Gay와 경쟁한다면 세계 신기록 작성도 기대해 볼만하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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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총무팀주책임자팀장 박종수보도자료담 당 자김종탁전 화(053)793-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