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난해에도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으로 도내 63개 복지시설 등에 시범사업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오는 2017년까지 도내 680개소를 대상으로 연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별도로 이동통신사(SKT, KT, LGU+) 들이 도서관, 우체국 등 공공장소에 자체적으로 구축한 유료 무선인터넷망도 2017년까지 무료로 개방해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사들과 적극 협의 한다는 방침이다.
무료 인터넷 서비스 지역은 누리집(http://www.wififre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이동통신사와는 관계 없이 자유롭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방형남 전남도 정보화담당관은 “이 사업을 계속 확대함으로써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증가에 따른 이용자들의 편리성이 향상되고, 서민이나 소외계층 등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 등 디지털 복지 실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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