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개봉한 <웰컴 투 동막골>은 문화의 영역을 넘어 사회 전반에 떠오르는 이슈로 영화 속 대사가 유행어로 방송, 신문, 인터넷 등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영화 속 남북 화합은 8.15행사, 6자 회담 등과 맞물려 남과 북의 화해 무드 속의 남북 화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영화로 <웰컴 투 동막골>이 지칭되고 있다.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더불어 영화의 흥행이 계속되자 이런 이슈들은 국내를 넘어서 다른 나라들의 관심까지 불러일으켰다. 일찍이 <웰컴 투 동막골>이 개봉되기 전 7월, 세계적인 시사 주간지 영국 ‘타임즈’에서 ‘스크린에서의 남북 교류’의 대표작으로 언급되었었고, 로이터통신 등에서도 <웰컴 투 동막골>에 대한 기사를 주요하게 다루었다.
그리고 미국의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NN에서도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과 주연 배우 신하균의 인터뷰를 요청하여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8월 22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CNN은 박광현 감독과 신하균씨에게 ‘영화의 흥행 요인’과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 ‘영화 속 남북의 화합’ 등의 질문으로 30여분 동안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웰컴 투 동막골> 관련 CNN 뉴스는 미국을 비롯, 유럽과 아시아 지역으로 다음주 중에 보도 될 예정이다.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웰컴 투 동막골>은 전쟁마저 따뜻해지는 6·25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리며 1000만 관객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웰컴 투 동막골>은 KTF 고객참여프로젝트 굿타임 시네마 파티 투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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